회사 축구동호회가 만들어지고 몇번 축구를 하다보니, X같은 체력에 좌절하고 운동 시작.
친구만나러 나갔다가 혹해서 구입하게 된 런닝화. (원래 사려고 계획했었음...장바구니에도 담아두고- ㅡㅡㆀ)
러너의 달리는 모습 녹화 후 달리는 스타일에 맞춰 런닝화를 추천해주는 매장을 만나게되어 별 고민없이 질러버림.
바로 석촌호수 두바퀴돌고오니... 역시 죽것음. (iPhone GPS 덕에 난 석촌호수 물위를 달렸었군...;;;)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