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강때가 되니 마음이 싱숭생숭- 또! 도망가고 싶어지네...
호주에서 2년 다 채울고 올걸 그랬나~ 하는 생각도 쬐금 들고-
백곰 꼬득여 또 어디론가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-
결국은...
착하게 학교 마무리 하는 것 밖에 할게 없구나- ㅠㅠ
학과가 미쳐서 진정 다니고 싶지 않은데- 어쩔 수 없는 것일까나- ㅠㅠ
아~ 요 몇일 왜이리 우울하냐-
아~ 떠나고 싶어라~~~

Canon IXY L @ 모턴섬, 호주 2005.01
약속합니다!
이제 더이상 울궈먹기 하지 않겠습니다!
열심히 찍어 새사진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