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50D를 내손으로 보내고 자숙의 시간을 갖길 언 4개월째...
후후훗
PENTAX K10D가 드디어 나아게에 왔다.
지르는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손에 받으니 싹~ 잊혀지네...
덕택에 통장 바닥 드러내고 빚만 늘었지만...^-_-^ㆀ
새로운 기분으로 출사에 임해주마!
잘지내보자
PENTAX K10D!
몇 시간 후...
다짐 한지 얼마나 됐다고... 넌 뭐냐! ㅠㅠ
살다 살다 메모리 에러 첨 만나본다.
생각보다 충격이 크구만...;;
액땜 했다 치고 진정 잘지내보자고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