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 @ photo 2006/12/27 19:02
순천만 출사
황금 연휴(?)의 끝자락-
손코와 영화만 주구장창 보고 있자니 이건 정말 몹쓸 짓 이었다.
그래서 마지막 날인 25일! 큰맘먹고 출사길에 올랐다.
장소는 '순천만'
광주서 약 1시간 거리. 순천 터미널서 택시로 약 10분 거리.
연휴라 그런지 사람이 득실득실 했다.
난 "우리 같은 사람들이 많은거야~"하고 생각을...ㅡㅡㆀ
쭉~펼쳐진 갈대밭이 참 좋았다.
그리고 용산 전망대에서 본 "순천만 S자 길-"
포인트를 잘못 잡아 사진이 뭐 같지만! 나름 만족했던 출사지다.
용산 전망대에 오르다 죽을뻔(?)해서인지 나의 사진은 전부 이상했다.
전혀~ 삘이 오지 않는! 그런사진들 뿐이었다.
그래도 갔었다는 증거로... 몇장 올려본다.
사진을 보고 있자니 역시나 아쉬운 출사였다.
다음엔 꼭! 운동하고 가리라...^-_-^ㆀ
다음엔 꼭! 운동하고 가리라...^-_-^ㆀ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