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 @ photo 2007/01/03 22:30
해넘이, 해맞이
큰! 맘먹고 해넘이와 해맞이 나갔다.
일단 해넘이... 유달산과 대반동 평화광장 중... 어디를 갈까~하다
잘 가지 않은 대반동으로 갔다.
행사가 있어서 인지 사람이 무지하게 많더구만...
일단 올해의 해넘이는 참 엑설런트! 했다는...
하늘도 구름도... 모든게 참 만족스러웠다.
단, 매서운 바람과 필름을 씹어버린 나의 에프왕이만 제외하면...ㅡㅡㆀ
다음날 아침...
해맞이를 위해 선택한 곳은 유달산!
졸린눈 비비고 갔더니 역시나 사람 겁나 많더군...
몇년만에 뜨는해 보려고 나갔는지 기억이 가물거렸다.
암튼 그 싫다는 산행까지 해가며 여차저차 자리를 잡고 첫해를 기다렸다.
07:42 손코가 이시간에 뜬다고 했는데 해는 안보이고 주위는 이미 밝아졌고...
그렇다. 새해 첫 해는 구름에 가려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.
옆에 있던 연인들의 대화에 따르면...
"해가 바빠서 내일 뜬다고 하더라..." ㅡㅡㆀ
결국 사람 구경만 하고 집으로 와서 잤다. 집에 갈땐 비까지 오더구만...
올한해를 짐작(?)해 볼 수 있던 해맞이였다...ㅠㅠ
해맞이를 위해 선택한 곳은 유달산!
졸린눈 비비고 갔더니 역시나 사람 겁나 많더군...
몇년만에 뜨는해 보려고 나갔는지 기억이 가물거렸다.
암튼 그 싫다는 산행까지 해가며 여차저차 자리를 잡고 첫해를 기다렸다.
07:42 손코가 이시간에 뜬다고 했는데 해는 안보이고 주위는 이미 밝아졌고...
그렇다. 새해 첫 해는 구름에 가려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.
옆에 있던 연인들의 대화에 따르면...
"해가 바빠서 내일 뜬다고 하더라..." ㅡㅡㆀ
결국 사람 구경만 하고 집으로 와서 잤다. 집에 갈땐 비까지 오더구만...
올한해를 짐작(?)해 볼 수 있던 해맞이였다...ㅠㅠ
이사람들 역시 비슷한 한해가 될까나???
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~이 받으시길 바람!
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~이 받으시길 바람!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