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정 끝을 보고 싶구나
아무리 넘기고 넘기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이 책은...
...마법의 책인가...? ㅡㅡㆀ
자고 일어나면 어제 처음 시작했던 그 자리로 돌아가 버리네
시간도 삶도 그대로 갈길 가는데 너만 돌아가 버리면 나는 어떻게해...
단지 빨간 글씨들 만이 내가 지나왔다는 것을 알려주네.
내 머리는 분명! 휘발성인게야...
아무리 넘기고 넘기어도 끝이 보이지 않는 이 책은...
...마법의 책인가...? ㅡㅡㆀ
자고 일어나면 어제 처음 시작했던 그 자리로 돌아가 버리네
시간도 삶도 그대로 갈길 가는데 너만 돌아가 버리면 나는 어떻게해...
단지 빨간 글씨들 만이 내가 지나왔다는 것을 알려주네.
내 머리는 분명! 휘발성인게야...





